이후 가장 강력한 조치라고 인포바에는 부연했다. 당장 동물권 옹호 단체와 일부 정치가들이 반발에 나섰다. AP통신에 따르면 안드레아 파디야 상원의원은 하마를 도살하려는 계획을 '잔인한' 결정이라고 묘사하며 정부 관리들이 '가장 쉬운 길'을 택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동물권 활동가이기도 한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살상과 학살은 결코 용납될
왔고, 그 가운데는 4마리의 하마도 있었다. 1993년 에스코바르 사후 콜롬비아는 세계 코카인 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났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2025년에 발표한 세계 마약 보고서에 따르면 콜롬비아는 전 세계 코카인 잠재적 생산량의 60% 이상, 재배 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그러나 그가 남긴 유산은 코